01일본 가상자산 시장 한눈에 보기
일본에서 코인을 사는 규칙은 한 문장으로 정리됩니다. 금융청(JFSA, 金融庁)에 등록된 거래소를 쓰는 것입니다. 일본은 거래소를 법으로 규제한 최초의 나라 중 하나입니다. 도쿄의 마운트곡스가 2014년 파산한 뒤, 2017년부터 자금결제법에 따른 등록제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결과 해외 거래소보다 선택지는 적지만,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질 주체가 분명하고 고객 자산은 거래소 자산과 분리 보관해야 합니다.
한국과 비교하면 차이가 뚜렷합니다. 일본에는 「1거래소 1은행」 규칙이 없어 본인 명의 계좌라면 대부분의 은행에서 엔화를 입금할 수 있고, 대신 같은 앱 안에서도 판매소와 거래소라는 두 가지 매수 방식이 있어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일본에서 일하거나 공부하는 한국인이라면 이 페이지의 순서대로 따라 하면 됩니다.

- 감독기관
- 금융청(JFSA)과 각 재무국, 자율규제기관 일본가상자산등거래업협회(JVCEA)
- 관련 법
- 자금결제법, 금융상품거래법 개정안 2026년 7월 15일 성립(2027년도 시행 예상)
- 등록 업체
- 가상자산 교환업자 27곳 (2026년 9월 1일)
- 통화
- 일본 엔(JPY)
- 계좌
- 1,428만 개, 활동 계좌 886만 개 (JVCEA, 2026년 7월)
- 세금
- 잡소득 최고 약 55%, 2028년부터 20% 분리과세 예상
- 입금
- 은행 송금, 즉시 입금, 편의점, PayPay(바이낸스 재팬)
- CEX.IO
- 일본 거주자는 이용 불가
02합법인가? 금융청 등록 제도
일본에서 가상자산을 사고파는 것은 완전히 합법이지만, 거래소를 운영하려면 금융청에 가상자산 교환업자(暗号資産交換業者)로 등록해야 합니다. 금융청 등록 명단에 따르면 2026년 9월 1일 기준 27곳이 등록되어 있습니다(간토 재무국 25곳, 긴키 재무국 2곳). 가장 최근 등록된 곳은 노무라 그룹의 레이저 디지털 재팬으로, 2026년 8월 21일 등록되었습니다. 코인베이스 일본 법인과 Gate Japan은 명단에는 있지만 취급 코인이 「없음」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더 큰 변화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2026년 7월 15일 참의원에서 금융상품거래법과 자금결제법 개정안이 가결·성립되었습니다. 가상자산을 「결제 수단」에서 금융상품으로 재분류하고, 내부자거래 금지(최대 징역 5년 또는 500만 엔 이하 벌금), 발행자 공시 의무, 미등록 업체 처벌 강화를 담았습니다. 2027년도 시행이 예상되며, 일본에서 가상자산 ETF가 나올 길도 열립니다.
글로벌 거래소들의 처지는 제각각입니다. 금융청의 미등록 업체 관련 페이지에는 바이비트, MEXC, 비트겟, 쿠코인, LBank 등에 대한 경고가 올라 있고, 바이낸스 지주회사도 2018년과 2021년에 경고를 받았습니다.
| 플랫폼 | 일본 거주자 | 내용 |
|---|---|---|
| 바이낸스 | 바이낸스 재팬만 | 2022년 옛 사쿠라 익스체인지 비트코인을 인수해 간토 재무국 제00031호로 등록. 글로벌 사이트는 일본 거주자 불가 |
| OKX | OKJ만 | 계열사 OKJ(옛 OKCoin Japan)가 등록 업체. OKX 글로벌은 일본 미지원 |
| 바이비트 | 철수 중 | 2025년 10월 31일 일본 신규 가입 중단, 2026년 1월부터 기존 일본 거주자 계정 제한 |
| 코인베이스 | 개인 서비스 없음 | 일본 법인은 등록되어 있으나 취급 코인 없음. 개인 대상 서비스는 2023년 종료 |
| 크라켄 | 철수 | 2023년 1월 일본에서 철수한 것으로 보도. 등록 명단에 없음 |
| CEX.IO | 이용 불가 | 일본은 CEX.IO의 서비스 제한 국가 |
어느 등록 거래소가 가장 싸고 앱이 좋은지 궁금하다면, 각 거래소를 채점한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순위를 보세요. 이 페이지에서는 사는 과정 자체를 안내합니다.
03일본에서 코인 사는 방법: 가입부터 첫 입금까지
일본 거래소의 계좌 개설 절차는 매우 표준화되어 있습니다. 거의 모두 스마트폰으로 신분증을 촬영하고 셀카를 찍는 eKYC 방식이고, 빠른 곳은 당일 승인됩니다. 거래소마다 크게 다른 것은 엔화 입금 방법, 그리고 뒤에서 설명할 판매소 스프레드입니다.
- 금융청 등록 명단에서 거래소 고르기
초보자는 보통 비트플라이어, 코인체크, GMO코인, 비트뱅크, SBI VC트레이드 중에서 시작합니다. 명단에서 회사명을 확인한 뒤 수수료와 코인을 비교하세요.
- eKYC로 본인 인증
운전면허증, 마이넘버카드, 재류카드 중 하나를 준비합니다. 대부분 마이넘버 등록도 요구합니다.
- 본인 명의 은행 계좌를 등록하고 엔화 입금
거래소 지정 계좌로 엔화를 송금합니다. 인터넷은행 즉시 입금이 더 빠릅니다. 입출금은 본인 명의 계좌만 가능합니다.
- 거래소(取引所, 호가창)에서 매수
같은 비트코인이라도 호가창 수수료가 판매소 스프레드보다 훨씬 낮습니다. 소액은 적립식 매수(積立)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2단계 인증을 켜고 개인지갑도 고려
잔액이 커지면 메타마스크나 하드웨어 지갑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꼭 소액으로 테스트 송금하세요.

엔화 입금 방법
은행 송금(전은 시스템)이 기본입니다. 대부분의 거래소는 입금 수수료가 무료이고, 본인 은행의 송금 수수료만 냅니다. 즉시 입금(스미신SBI넷은행, PayPay은행, 라쿠텐은행 등 인터넷은행)은 GMO코인에서는 무료, 코인체크에서는 770엔부터입니다. 편의점(콘비니) 입금은 코인체크의 특징으로, 3만 엔 미만 770엔, 3만~30만 엔 1,018엔입니다. 인터넷뱅킹이 없는 사람에게 편하지만 소액이면 비쌉니다.
PayPay: 바이낸스 재팬은 2025년 11월부터 PayPay 머니 입금(1,000엔부터)을 받고, PayPay로 출금 시 110엔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포인트로 코인을 사는 것은 일본만의 방식입니다. 라쿠텐 월렛은 라쿠텐 포인트를, 메르코인은 메루카리 판매 대금을 쓸 수 있어 소액으로 맛보기에 좋습니다. 신용카드: 일본 국내 거래소는 일반적으로 카드 구매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은행 입금은 계좌이체로 코인 사는 법, 편의점과 현금은 현금으로 코인 사는 법을 참고하세요.
04판매소와 거래소: 초보자가 가장 비싸게 배우는 교훈
거의 모든 일본 거래소에는 매수 방법이 두 가지 있고, 비용 차이는 수십 배가 될 수 있습니다. 앱 첫 화면의 커다란 「購入」(구입) 버튼은 대개 판매소로 연결됩니다.
판매소 販売所
- 거래소가 제시한 가격으로 거래소와 직접 거래
- 「手数料無料」(수수료 무료)로 홍보
- 실제 비용은 매수·매도 가격 차이(스프레드)에 숨어 있음. 보통 1~5%, 코인에 따라 더 큼
- 간단해서 일회성 소액 매수에 적합
거래소 取引所 (호가창)
- 이용자끼리 호가창에서 거래
- 수수료 약 0~0.15%, 메이커는 리베이트도
- 코인체크는 주요 코인 0%, GMO코인은 메이커 -0.01%
- 지정가 주문에 익숙해져야 하고 화면이 복잡한 편
일본의 비용을 아시아 다른 나라와 비교하려면 거래소 수수료 비교를 참고하세요.
05일본에 사는 한국인·외국인은 어떻게 사나요?
「외국인도 일본에서 비트코인을 살 수 있나요?」는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답은 여권이 아니라 일본 거주자인지에 달려 있습니다. 아래는 법과 관행상의 일반적인 설명이며, 실제 조건은 각 거래소의 계좌 개설 요건이 우선합니다.
재류카드가 있는 중장기 체류자(취업, 유학, 배우자, 영주 등)는 일반적으로 일본인과 똑같이 계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재류카드로 본인 인증을 하고 일본 주소와 본인 명의 일본 은행 계좌를 등록하며, 대부분 마이넘버(マイナンバー) 등록도 요구합니다. 남은 체류 기간이나 일본어 전용 화면 등 거래소별 조건이 있을 수 있으니 신청 전에 확인하세요.
단기 여행자는 재류카드도 일본 주소도 없어 보통 일본 등록 거래소에서 계좌를 만들 수 없습니다. 한국에서 온 여행자라면 업비트, 빗썸 등 한국 거래소를 그대로 쓰면 됩니다. 다만 계정의 서비스 범위는 거주 국가로 정해지므로, 거주지를 거짓으로 신고하거나 남의 서류를 쓰면 안 됩니다. 약관 위반이고 자산이 동결될 수 있습니다.
일본을 떠날 때는 거래소에 주소 변경을 미리 알리고, 엔화나 코인을 본인 명의 계좌로 옮길 계획을 세우세요. 거래소가 비거주자가 된 사실을 알게 되면 서비스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와 국내 거래소로 코인을 옮길 때는 트래블룰에 따라 보내는 거래소가 업비트 화이트리스트에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업비트 안내 기준으로 비트뱅크는 업비트로 입금만 가능한 그룹에 속합니다.
일본 여행 중이지만 지원 국가에 거주하나요? 국제 플랫폼에서 Visa, Mastercard, Apple Pay로 살 수 있습니다.일본 거주자는 이용 불가 · 거주 국가 기준
지금 시작하기06일본 사람들이 실제로 사는 코인
JVCEA의 2026년 7월 현물 거래 통계를 보면 비트코인이 4,379억 엔으로 약 65%를 차지하고, 이더리움(1,300억 엔)에 이어 XRP가 520억 엔으로 3위입니다. 그 뒤를 SOL, XLM, DOGE, ADA가 잇습니다. XRP가 일본에서 유난히 인기 있는 데는 SBI 그룹과 리플의 오랜 협력 관계가 배경에 있습니다. Chainalysis에 따르면 2025년 6월까지 12개월 동안 일본의 XRP 법정화폐 거래액은 217억 달러로, 비트코인(47억 달러)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XRP 선호는 한국과도 닮은 점입니다.
일본 거래소에는 심볼(XYM), 모나코인(MONA), 금 연동 지팡구코인(ZPG), JASMY, 오아시스(OAS) 같은 일본 프로젝트도 상장되어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으로는 엔화 연동 JPYC가 2025년 10월 27일 출시되었고, SBI VC트레이드는 USDC를 「전자결제수단」으로 취급합니다. 시장 설명일 뿐 특정 코인을 추천하는 것은 아닙니다.
07DMM 비트코인 해킹: 등록 거래소도 털린다

2024년 5월 31일, 등록 거래소였던 DMM 비트코인에서 약 4,502.9 BTC(약 482억 엔)가 유출되었습니다. 금융청과 경찰청은 이후 북한 연계 조직 「TraderTraitor」의 소행으로 지목했습니다. DMM 그룹은 이용자에게 전액 보상했고, 거래소는 2025년 3월 8일 서비스를 종료했으며, 계좌와 자산은 SBI VC트레이드로 이관되었습니다.
일본의 첫 사고는 아니었습니다. 2018년 코인체크의 NEM 유출, 같은 해 자이프(Zaif) 해킹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해외의 많은 사례와 달리 일본 이용자 대부분은 자산을 돌려받았습니다. 분리 보관과 콜드월렛 보관 의무 덕분입니다. FTX가 파산했을 때도 FTX Japan 고객은 일본의 분리 보관 규정에 따라 자산을 돌려받았습니다.
해외 플랫폼은 사정이 다릅니다. 바이비트는 2025년 2월 약 14억 달러를 도난당한 뒤 자체 자금으로 메웠지만, 일본에서는 미등록 업체여서 일본 법이 이용자를 보호하지 않습니다. 금융청을 사칭한 이메일, SNS 「투자 그룹」, 로맨스 스캠도 조심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거래소 안전성과 라이선스에서 다룹니다.
08세금: 최고 55%에서 20% 분리과세로
일본 투자자가 가장 신경 쓰는 주제입니다. 현재 가상자산 이익은 잡소득으로 급여와 합산되어 누진세율로 과세되며, 최고 약 55%(소득세 45%+주민세 10%)입니다. 코인 간 교환도 과세 대상이고 손실은 이월할 수 없습니다. 급여 외 부수입이 20만 엔 이하인 직장인은 소득세 신고가 필요 없다고 보는 경우가 많지만 주민세는 규칙이 다르니 세무서에 확인하세요. 한국이 아직 비과세인 것과 비교하면 일본은 훨씬 무거운 편입니다.
2025년 12월 19일 발표된 2026년도 세제 개정 대강은 등록 업체가 취급하는 「특정 가상자산」에 20% 신고분리과세(국세 15%+지방세 5%)와 3년 손실 이월을 제시했습니다. 금융상품거래법 개정과 함께 빨라도 2028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2026년 10월 현재 아직 소득세법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대강의 취지대로라면 미등록 해외 플랫폼에서 얻은 이익은 기존 방식으로 과세될 가능성이 높아, 일본 국내 등록 거래소를 쓸 이유가 하나 더 생깁니다. 한국과 일본 양쪽에 걸친 개별 상황이라면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나라별 비교는 아시아 코인 세금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09지갑과 송금: 일본의 트래블룰
일본 이용자 대부분은 코인을 거래소에 둡니다. 비트플라이어, 코인체크, 비트뱅크 앱이 그대로 지갑 역할을 합니다. 직접 보관한다면 메타마스크가 가장 흔하고(일본 App Store 4.62점, 약 1만 5,400건), 비트겟 월렛, 트러스트 월렛, OKX 월렛도 쓰입니다. 렛저와 트레저 하드웨어 지갑도 일본에서 살 수 있지만, 중고나 출처가 불분명한 기기는 변조되었을 수 있으니 공식 스토어나 정식 판매점에서만 사세요. 비교는 코인 지갑 추천을 참고하세요.
일본은 2023년부터 트래블룰(송금 시 송·수신인 정보를 함께 전달하는 규칙)을 적용하고 있으며 금액 기준이 없습니다. 일본 거래소에서 해외 거래소로 보낼 때는 받는 플랫폼과 수취인 정보를 입력해야 할 수 있고, 아예 선택할 수 없는 해외 플랫폼도 있습니다. 개인지갑으로 보낼 때도 보통 본인 지갑임을 신고해야 합니다. 전체 절차는 트래블룰 출금 가이드에 있습니다. 한국의 규칙과 비교하려면 한국에서 비트코인 구매 방법을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일본에서 코인을 사는 것은 합법인가요?
합법입니다. 일본은 가상자산을 자금결제법으로 규제하며, 일본 거주자를 대상으로 거래소를 운영하려면 금융청(JFSA)에 가상자산 교환업자로 등록해야 합니다. 2026년 9월 1일 기준 등록 업체는 27곳입니다. 바이비트, MEXC, 비트겟 같은 미등록 해외 거래소는 금융청 경고를 받았고, 일본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
한국인도 일본에서 비트코인을 살 수 있나요?
기준은 국적이 아니라 거주 여부입니다. 재류카드와 일본 주소, 본인 명의 일본 은행 계좌가 있는 중장기 체류자라면 일반적으로 등록 거래소에서 계좌를 만들 수 있고, 대부분 마이넘버 등록도 요구합니다. 단기 여행자는 보통 계좌를 만들 수 없습니다. 거주 국가는 항상 사실대로 신고하세요.
판매소(販売所)와 거래소(取引所)는 무엇이 다른가요?
판매소는 거래소가 제시하는 가격으로 거래소와 직접 사고파는 방식입니다. 수수료 무료라고 홍보하지만 매수·매도 가격 차이(스프레드)가 보통 1~5%이고 더 클 때도 있습니다(코인체크 공시 0.1~5.0%). 거래소는 이용자끼리 호가창에서 거래하는 방식으로 수수료가 약 0~0.15%이며, 메이커는 리베이트를 받기도 합니다. 대부분 호가창 쪽이 훨씬 쌉니다.
일본의 코인 세금은 얼마인가요?
2026년분은 가상자산 이익이 잡소득으로 급여 등과 합산되어 누진세율로 과세되며, 소득세와 주민세를 합쳐 최고 약 55%입니다. 손실 이월은 안 됩니다. 2026년도 세제 개정 대강은 등록 업체가 다루는 가상자산에 20% 분리과세와 3년 손실 이월을 제시했고, 2028년 1월 1일 시행이 예상되지만 아직 법률로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일본에서 PayPay나 신용카드로 코인을 살 수 있나요?
바이낸스 재팬은 2025년 11월부터 PayPay 머니 입금(1,000엔부터)을 지원한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일본 국내 거래소는 일반적으로 신용카드 구매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주요 입금 방법은 은행 송금, 인터넷은행 즉시 입금, 그리고 코인체크의 편의점 입금(770~1,018엔)입니다.
참고 자료
- 금융청 — 가상자산 교환업자 등록 명단 (2026년 9월 1일 기준) · 2026년 10월 확인
- 금융청 — 가상자산 관련 페이지 (미등록 업체 경고) · 2026년 10월 확인
- JVCEA — 가상자산 거래 월간 통계, 2026년 7월 · 2026년 9월 업데이트
- 코인체크 — 수수료 안내 · 2026년 10월 확인
- DMM Bitcoin — 서비스 종료 및 계좌 이관 공지 · 2024년 12월
- Chainalysis — 2026 Global Crypto Adoption Index · 2026년 9월
- So & Sato — Japan’s 2026 FIEA amendment bill · 2026년
일본에 산다면 금융청 명단에서 거래소를 고르세요
일본에 거주한다면 금융청에 등록된 일본 국내 거래소를 이용하세요. 수수료까지 비교한 전체 순위는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순위에 있습니다. 아래 국제 플랫폼은 지원 국가 거주자 전용입니다.
일본 거주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 거주 국가를 확인하세요